내가 가야 할 길이 많다.

 

사실 여러 갈래로 갈 것인데

 

실상 나에게 가장 행복한 시절을 보내려면

 

많은 공부를 해야 할 것 같다.

 

내년에는 힐링을 하고 그래야지

 

한 1년만 돌아다닐까 싶다.

 

그래야 좀 할 맛이 나지

 

일단 집부터 구해야 되는데 돈이 없음. ㅠㅠ

 

빌려야 하나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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