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주 토요일에 영화 '하울의 움직이는 성'을 봤다.. 오랫만에 본 영화라서 너무 기분이 좋았다~~^^ 이 영화를 저번에 책으로도 읽은적이 있었는데,책으로 읽을때는 너무 지루하고 따분했었다~ㅋㅋ 그런데 영화로 보니까 너무너무 재미있었다,ㅋㅋ 남자주인공도 너무 잘생겼고ㅎ,이야기도 흥미롭고 신비하였다,,^^ 마지막의 아름다운 사랑의 결말로 끝나는 해피엔딩이 너무 감동적이였다~ 가끔 동생들이 시끄럽게 해서 영화를 제대로 못 본 부분도 있었지만.대체로 정말 아쉬울 것 없이 본 영화 였다..^0^ 남자 주인공인 하울의 여자주인공 소피를 지켜 주고 싶어하는 마음과 소피의 하울을 돕고 싶어하는 마음이 통하여 마지막 아름다운 사랑을 만들어낸 것 같다, 내 마음을 따뜻하게 해준 영화였다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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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가야 할 길이 많다.

 

사실 여러 갈래로 갈 것인데

 

실상 나에게 가장 행복한 시절을 보내려면

 

많은 공부를 해야 할 것 같다.

 

내년에는 힐링을 하고 그래야지

 

한 1년만 돌아다닐까 싶다.

 

그래야 좀 할 맛이 나지

 

일단 집부터 구해야 되는데 돈이 없음. ㅠㅠ

 

빌려야 하나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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